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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센서 표준모델 생산거점 추진’ ‘김해형 뉴딜 사업’ 종합 계획 발표
2020.11.20 / 296
경남 김해시가 진례 테크노밸리에 제조 혁신 필수부품인 스마트센서 표준모델 생산 거점을 추진하는 ‘김해형 뉴딜사업’ 종합계획을 18일 발표했다.
이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정부의 한국형 뉴딜사업에 대응한 것으로 디지털과 그린, 사회안전망 강화 등 3개 분야에서 54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골자다.
2025년까지 총 사업비 8111억 원을 들여 3262개의 일자리를 새롭게 창출할 계획이다.
먼저 디지털뉴딜 분야는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과 비대면 의료기기 산업육성 기반구축사업, 스마트 센싱유닛 제품화 실증기반 구축사업, 스마트 안전감시체계 구축 등
32개 사업을 추진한다. 구체적으로 5G와 AI 디지털 신산업 지원(10개)을 비롯해 비대면산업 활성화 지원(13개), 디지털 인프라 구축(9개)으로 세분화해 추진한다.
내년부터 3년동안 진례면 테크노밸리에 278억 원을 투입해 스마트 센싱유닛(센서·데이터·IoT기술을 유닛 단위로 결합한 지능화된 제품)
제품화 실증센터를 구축해 제조혁신 필수부품인 스마트센서 표준모델 생산거점으로 도약한다.
그린뉴딜은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과 그린모빌리티(전기차 수소차) 5900대 보급, 미세먼지 차단 숲 13ha 조성사업), 미래형자동차 디지털트윈기반
통합성능검증 체계 구축 등 모두 17개 사업이다. 사회안전망 강화 분야는 공공와이파이 확대 구축 등 5개 사업이다.
김해시는 김해형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총괄반과 디지털뉴딜추진반, 그린뉴딜추진반, 사회안전망추진반
등 실·국장급 4개 반으로 구성된 추진단을 운영한다. 또 추진단은 세부사업 추진상황 점검을 비롯해 신규 사업 발굴과 부서 간 협업 등을 유지하면서
연 2회 김해형 뉴딜사업 보고회도 개최한다.
허성곤 김해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급격한 사회·경제적 구조변화에 보다 적극 대응하고 정부의 한국형 뉴딜 종합계획에 부응하기 위해
김해형 뉴딜사업을 계획을 세웠다”면서 “지역특성을 감안한 김해형 뉴딜 종합계획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김해시
